Cold Medicine

감기약은 OTC (Over The Counter) drug라고 해서 의사의 처방없이도 살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
이런 감기약은 종류가 많고 이름도 다양해서 어떤 약을 선택해야 할 지 한참을 망설이기도 한다.
하지만 사용되는 유효성분은 몇가지 안돼서 성분을 들여다 보면 오히려 쉽게 고를 수 있다.
예를 들면 TheraFlu® Cold & Cough Night Time Hot Liquid Regular Strength 와 Alka-Seltzer Plus® Cold & Cough Medicine Liqui-Gels 의 이름은 아주 다르지만 들어가 있는 성분은 같다. 즉 약효는 별다른 차이가 없으니 어느 것을 사야 할 지 오래 고민할 필요가 없다.

두통이 있는데 먹던 Advil®이 마침 다 떨어졌다. 사러 가야 될까? 머리도 아픈데 나가기 전에 약장에 혹시 아이들이 먹던 Motrin®이 있다면 이걸 복용해도 된다. 두가지 모두 같은 유효 성분을 가지고 있다.

열도 나고 감기 기운도 있어 Tylenol을 먹고 TheraFlu® Cold & Cough Night Time Hot Liquid Regular Strength 도 먹어도 될까? 두가지 모두 해열제 성분인 acetaminophen이 들어있어 과다 복용할 위험이 있으니 삼가는 게 좋다.

  • 진통제 (analegic drug)/해열제 (antipyretic drug)

Aspirin, acetaminophen, ibuprofen 이 가장 많이 쓰인다.
Aspirin은 이 Aspirin®에 들어있고 acetaminophen 은 Tylenol®, ibuprofen은 Advil®이나 Motrin®에 들어있다.

  • 기침을 할 때

Dextromethorphan이 쓰인다. Delsym®, Robitussin® 등이 대표적이다.

  • 코가 막혔을 때

Pseudoephedrine 이 많이 쓰이고 Sudafed®가 대표적이다.

  • 콧물이 날 때/재채기

Diphenhydramine, Chlorpheniramine 등이 쓰인다.


감기약에 대한 정보


약이나 가정에서 사용하는 화합물에 대한 정보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를 위한 것이고 반드시 약에 있는 용법과 부작용을 읽고 확실치 않은 것은 의사나 약사에게 문의하십시오.

Image by seaniz

$50 Notebook

Using USB memory stick is a cost effective way to work out of your box.

  • PortableApps
  • This is a bundle of many essential applications such as FireFox, Thunderbird, OpenOffice.
    You can run those programs on your memory stick so that you may use your bookmarks, email and documents.

    Now you can carry your favorite computer programs along with all of your bookmarks, settings, email and more with you. Use them on any Windows computer. All without leaving any personal data behind.

  • MojoPac
  • Unlike PortableApps which is a bundle of applications, MojoPac works like an another PC. When you run this program it looks like a new PC. Then you need to install programs of your own. Once installed, it works like an another PC. When you plug-in the device into an another PC and run MojoPac, it brings up the same environment for you: background, applications, settings, and so on. One caveat is the PC you want to run MojoPac on needs to be run as Administrator privilege, which makes it impossible to run it on most public computers. But still it is useful if you often work on different sites and can access a computer there, then your travel suit will be much lighter.

Print to PDF file

PrimoPDF는 PC에서 문서를 PDF 파일로 인쇄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1. 인터넷 정보 저장
웹 사이트를 검색하다 발견한 유용한 정보를 저장하는데 사용한다. 그림을 포함해서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저장할 수 있다. 인터넷 쇼핑을 할 때 물품 정보, 영수증 등을 저장한다.
2. 문서 파일 보낼 때
작성한 문서를 PDF 형식으로 바꿔서 Email로 보낸다.
3. PDF파일 저장
Application form 중에는 fillable form이라고 해서 PDF file에 이름이나 주소 등을 바로 입력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있다. 인쇄해서 손으로 쓰는 것보다 많이 편리한데 대개 이런 파일은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은 저장을 할 수 없게 되어있다. 이럴 경우 PrimoPDF를 이용해서 PDF로 인쇄하면 보관이 가능하다.

P.S. Mac 사용자들은 PDF 인쇄 기능이 OS X 에 이미 들어있다. 인쇄할 때 PDF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ScribeFire

ScribeFire (previously Performancing for Firefox) is a full-featured blog editor that integrates with your browser and lets you easily post to your blog.

ScribeFire

매운 맛 보기

미국에 올 때는 김치나 고추장하고는 이별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왠만한 곳에 모두 한국마켓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구할 수 있다. 다녀오는 시간과 가격을 생각하면 아껴먹을 수 밖에 없는 음식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찾은 것이 근처 미국 가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매운* 양념들이다. – 미국 사람들도 매운 음식 잘 먹는다. – 여러가지 핫소스들이 있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Sliced Jalapeño 이다. 어디로 출장 가더라도 밥에 참치 통조림과 이것만 있으면 먹는 걱정 끝.

Hello world from Spicy Steak

인터넷 덕분에 예전에는 쉽게 접하기 어렵던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정보를 이용해 많은 새로운 일들을 할 수도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따금 – 사실 그보다는 자주 – 정보에 취한듯 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새로 알게된 정보를 잘 활용하기보다는 인터넷 서핑자체를 즐기는 시간이 많아졌다.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된다는 것 자체는 나쁘지는 않지만 이렇게 본 것들이 그저 스쳐 지나가 버린다면 그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어디선가 본 문구가 생각났다.
Don’t think it, ink it.
이렇게 남겨두면 누군가에게도 나에게도 도움이 될까 생각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