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미국에 오면 제일 먼저 하게 되는 것이 입국심사대를 지나가는 것이다. 비행기에서 내려 줄을 서서 기다리면 저쪽에 앉은 입국심사관이 한명씩 부르는데 자리에 앉아서 손가락만 까딱까딱하는 것이다. 얼마나 기분이 상했는지. 나중에 알고보니 미국에서는 그게 오라고 부르는 신호였다.
영국의 여행 정보 사이트에 외국가서 실수 하지 않도록 설명이 되어있는데 반대로 우리가 알아 놓으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도 있을 것이다.
from MSN Trav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