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다녀 온지도 벌써 오래 됐네요. 가장 최근에 방문한게 2003년이니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한국 한번 다녀가기도 어렵습니다.
다음의 서비스 중 로드뷰라는 지도를 이용해 잠시나마 한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구글의 스트리트 뷰와 유사한 서비스로 거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 살던 곳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돌아봤습니다. 10년 전과 많이 바뀌어서 좋아하던 식당들은 다 다른 것으로 바뀌었네요. 모교 앞을 가봤더니 역시 학교 앞 중국집은 아직 있지만 다른 상가들도 많아졌습니다.
바쁜 이민생활 중에 잠시나마 옛 추억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 까요.
